[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김민선5는 올 시즌 강원도 버치힐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오픈에서 우승하면서 통산 5승을 달성했다. 2012년 데뷔해 2014년부터 4년간 매년 1승씩을 올리다가 지난해 우승 없이 보내면서 마음고생도 있었다.
올해 김민선5의 퍼포먼스를 보면 드라이버 샷 비거리 248.87야드로 투어에서 7위, 페어웨이 적중률 79.08%로 투어 15위로 정확하면서도 장타를 날리는 선수다. 그린 적중률은 75.47%로 41위에 올라 있다. 평균 타수 71.96타로 60위이고 상금 랭킹은 12위에 올라 있다. 김민선5의 드라이버 샷 스윙을 시즌 개막전인 KLPGA챔피언십이 열린 레이크우드에서 촬영했다. 신장은 175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아크가 크면서도 일관된 스윙이 길고 똑바로 날아가는 드라이버 샷을 만들어낸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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