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포스코 ICT는 한진으로부터 대전 메가허브(Mega-Hub) 물류자동화 설비 구축 프로젝트에 대한 최종 대상업체로 선정됐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택배자동분류기, 3D 자동스캐너 등 첨단 물류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상하차 및 분류 작업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최신 물류센터 설비로 구축하는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계약예정금액은 1069억9000만원이며 계약기간은 2023년 2월 28일까지다.
[헤럴드경제=증권부] 포스코 ICT는 한진으로부터 대전 메가허브(Mega-Hub) 물류자동화 설비 구축 프로젝트에 대한 최종 대상업체로 선정됐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택배자동분류기, 3D 자동스캐너 등 첨단 물류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상하차 및 분류 작업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최신 물류센터 설비로 구축하는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계약예정금액은 1069억9000만원이며 계약기간은 2023년 2월 2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