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기아자동차가 20일 기아자동차 압구정 사옥에서 제34회 한국여자오픈 챔피언인 유소연 선수에게 우승 부상으로 4세대 카니발을 증정했다(사진).유소연 선수는 지난 6월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 유소연 선수는 증정식을 통해 “꿈에 그리던 한국 내서널타이틀 트로피를 획득한 여운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면서 “생애 다섯 번째 내셔널타이틀인 한국여자오픈 우승도 기쁜데, 부상으로 차량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유소연 선수가 받게 된 4세대 카니발은 기아자동차가 6년 만에 선보이는 신형 모델로, ▲동급 최고의 승·하차 편의 신기술 ▲모든 사용자를 배려한 편안하고 안락한 실내공간 ▲운전자와 차량을 하나로 연결하는 모빌리티 기술 ▲차급을 뛰어넘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미니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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