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도봉구청장이 24일 오전 도봉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K-방역차’를 타고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내부시설을 방역하고 있다. K-방역차는 고정형 하부 노즐과 이동형 측면 노즐로 이뤄져 수직·수평 분사 방역이 모두 가능하며 길이 1650mm, 폭 760mm, 높이 1360mm 크기로 엘리베이터에도 탑재가 가능해 실내방역이 용이하다. [도봉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