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기광주지사와 졸음운전 방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를 2019년 4월부터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교통사고 사망자의 30% 이상 차지하는 졸음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시행중인 행사다.
한국도로공사 경기광주지사와 이천(하남)휴게소는 졸음운전을 막기 위해 휴게소 이용고객들에게 졸음방지껌, 물티슈, 야광안전띠를 제공한다.
이천(하남)휴게소 김태승 휴게소장은 “졸음운전은 교통사고 사망자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정말 위험합니다”며 “이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더 안전한 운행을 하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