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명 늘어 누적 1만4천71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5명으로, 해외유입 19명보다 많다.
[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명 늘어 누적 1만4천71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5명으로, 해외유입 19명보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