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비 코리아가 뷰티앤뷰 코리아와 지난 7일 강남구 셀러비코리아 본사에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뷰티앤뷰코리아는 현재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탄생한 뷰티-파워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을 중심으로 소비재 산업 전반의 패션, 화장품, 뷰티 분야 등에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시장에 큰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날로 커지는 뷰티 시장에서 뷰티앤뷰 코리아만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뷰티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 뷰티앤뷰 코리아는 셀러비 코리아와의 MOU 체결을 확정 지으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셀러비는 팬들과 셀럽이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신청 사연을 받으면서 그로부터 발생되는 일정 수익을 다양한 기부처에 기부하는 신개념 SNS 디지털 기부 플랫폼 서비스이다.
현재 가수 슈퍼주니어 김희철, 소녀시대 써니, 걸그룹 소나무 출신 김나현, 달샤벳, 레인보우 조현영 등을 비롯해 미스터트롯, 미스코리아, 치어리더, 아나운서, 유튜버, 인플루언서 등 크리에이터 외 1,400여명의 셀럽들과 함께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셀러비를 출시한 IT 스타트업 '셀러비 코리아'는 다수의 벤처 캐피탈로부터 상당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낸 바 있다. 최근 셀러비는 일본 진출을 선포함과 동시에 유럽 법인까지 설립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를 교두보로 아시아는 물론, 글로벌로 그 무대를 넓힐 예정이다.
권민서 셀러비 코리아 부사장은 “뷰티앤뷰의 다양한 뷰티 인플루언서와 선도적 사업 모델을 셀러비코리아만의 신개념 플랫폼을 접목시켜 시너지를 낼 계획”이라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뷰티 인플루언서의 활동이 공익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배석민 뷰티앤뷰 코리아 이사는 “뷰티앤뷰는 기존 뷰티 인플루언서들과 뷰티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었고, 이미 셀러비와의 접점이 많은 상태다”며, “본 협약 체결을 통해, 뷰티 비즈니스에 사회적 가치를 창출을 낳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