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역대급이라고 할 만큼 긴 장마가 이어지고 있다. 높은 기온은 물론 습한 날씨까지 계속되며 피부 건강에는 적신호가 켜졌다.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땀, 피지 등 피부 노폐물이 평소 대비 많이 분비된다. 또한,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마스크까지 항상 착용하다 보니 피부가 숨을 쉴 시간조차 없어졌다. 이러한 상황에 소비자의 피부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뉴 라이프 플랫폼(New Life Platform)’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대표이사:오광근)의 생활가전 브랜드 오엘라(OHELLA)가 실리콘 진동클렌저 SV01을 출시했다.

‘메이크업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는 말처럼 클렌징의 중요성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쉽게 간과하는 부분 중 하나이다. 꼼꼼하게 클렌징을 한다고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와 각종 노폐물, 땀은 물론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완벽히 지워 내기는 쉽지 않다. 오엘라 실리콘 진동클렌저는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의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오엘라 실리콘 진동클렌저는 메이크업 제거 모드, 딥 클렌징 모드, 마사지 모드, 히팅 초음파 모드 총 4가지의 모드로 완벽한 세정은 물론 피부 케어까지 가능하다. 메이크업 제거 모드는 손으로 세안을 했을 때는 놓칠 수 있었던 메이크업 잔여물을 부드러운 진동으로 꼼꼼하게 씻어준다. 딥 클렌징 모드는 유분이 많은 코와 턱의 클렌징을 도와주는 미세 브러시와 얼굴 전체 얇은 피부에 적합한 초미세 브러시를 사용하여 분당 진동 최대 약 8,000회의 진동으로 피부 노폐물을 지워준다.

분당 진동 횟수는 약 4,100회에서 최대 약 8,000회까지 총 8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는 물론, 딥 클렌징을 원하는 소비자까지 피부 상태에 따라 맞춤 사용이 가능하다.

또, 오일이나 에센스 등을 바른 후 진동클렌저의 실리콘 헤드 뒷부분으로 마사지해주면 흡수를 도와주는 마사지 모드가 있으며, 약 42~55℃의 온도로 짧은 진동과 히팅 초음파가 에센스를 피부에 흡수시켜주는 히팅 초음파 모드로 피부의 케어를 돕는다.

오엘라 실리콘 진동클렌저는 한 번 완충으로 진동 모드 기준 최대 약 9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해 매번 충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으며, 국제 공인 기관에서 테스트를 인정받은 방수등급 IPX7으로 물에 닿아도 안전해 일반 모 브러시보다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오엘라는 가전제품 회사 출신 전문가들이 뭉쳐서 오랜 시간 동안 기획, 연구, 개발, 테스트 등 과정을 거쳐 높은 품질과 합리적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인다. 오엘라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 오엘라 실리콘 진동클렌저를 직접 사용하여 집에서도 효과적으로 피부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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