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창업 대표브랜드 아이센스리그PC방이 현재 PC방창업을 준비하고 있지만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예비사장님들을 위해 지난달 30일 PC방 시설 체험, 먹거리 시식으로 진행된 매장 사업설명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또한 이날 인원이 제한되어있어 참석하지 못했던 예비창업자들의 열띤 요청에 의해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8월 13일 (목) 한번 더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미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아이센스리그PC방 사업설명회는 인기가 많은 설명회 중 하나인데 이유는 PC방 브랜드 중에서는 아이센스리그PC방만 유일하게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타사의 경우에는 회사 규모도 작고 신생 업체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자기 본사를 드러내는 사업설명회를 따로 진행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아이센스리그PC방은 본사를 모두 공개하고 신메뉴 개발하고 있는 R&D 부서, 분기마다 컨셉 개발중인 전문 인테리어 부서 등을 직접 공개하며 예비사장님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본사에서 진행되는 사업설명회장에서는 높은 매출 전략, 안정적인 창업 방법, 창업 절차 등 자세한 설명, 본사에 마련되어 있는 게임환경연구소 체험 및 본사 내에 있는 식음료개발부서에서 개발한 PC방 베스트메뉴 먹거리들을 맛볼 기회까지 주어진다. 본사 내에 쉐프앤클릭이라는 PC방먹거리 브랜드를 런칭하여 전국 650개가 넘는 가맹점 총 매출의 40%가 넘는 매출을 누리고 있는 샵인샵을 직접 보여드리며 설명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아이센스리그PC방은 PC방창업을 준비 중에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미루고 있는 창업자들을 위해 업계 유일 “PC방 매출 100%책임보장” 매출보장보험 제도를 제공하고 있다.

매출보장보험 제도란 오픈 후 6개월 안에 대당 1만 원 매출을 달성하지 못하면 그 매장은 본사에서 인수하고 다시 매장을 만들어주는 안전 창업제도를 말한다. 요즘 경기 불황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에 대한 실패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아이센스리그PC방 본사에서 성공과 매출을 말로만 보장한다고 하는 것이 아닌 최소한 투자한 창업비용에 대해 100% 보장하여 점주들에게 아이센스리그PC방의 매출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드리겠다는 취지가 담겨있다.

해당 제도의 경우 사업설명회를 참관하는 분들에게만 제공되다 보니 현재 사업설명회 신청이 실시간으로 들어오고 있다.

아이센스리그PC방 관계자는 “현재 매출보장보험 제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8월 13일(목)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라며 “진행 장소가 한정되어 있어 소규모로 진행되는 사업설명회는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있으니 빠르게 신청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PC방 프랜차이즈 최초 박명수가 모델로 활동 중인 업체로 22년 컨설팅 경력을 가진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인 아이센스리그PC방은 직영점 10개와 전국 가맹점 650개를 이상을 개설하였고, 아이센스리그PC방 브랜드 외에 만화카페 벌툰, 치킨의 민족, 스터디카페 초심, 꼬치의 품격 등의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운영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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