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48형 LG 올레드 TV를 국내 출시한다. 이 제품은 거실용으로는 물론이고, 이 외 장소에서 세컨드 TV나 게이밍 TV로도 활용도가 높다. 이 제품은 48형 화면에 4K(3840x2160) 해상도를 구현해, 화소 밀도가 96형 8K(7680x4320) TV에 버금가는 수준이다. 기존 올레드 TV의 장점인 화질과 뛰어난 반응속도를 갖춰 게이밍 TV로 특히 주목받고 있다. 25일부터 온라인 오픈마켓 11번가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국내 출하가는 189만원이다. 모델이 48형 올레드 TV로 게임을 즐기며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 LG전자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