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4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612명(해외유입 196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8명으로 총 1만2396명(91.1%)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25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91명(치명률 2.14%)이다.
국내 지역발생 현황은 서울6,인천2,광주1,대전1, 경기3,강원1명이며 해외유입 확진자는 47명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