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은 높은 사양으로 다양한 PC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게임 외에 영화, 예능, 쇼핑 등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피시방창업 대표브랜드 아이센스리그PC방 관계자는 "요즘은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아져서, 아무 PC방을 가지 않는다. 단돈 천 원이라도 깨끗하고 편안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즉 차별화 제품들이 있는 곳이여야만 고객들이 재방문을 하고 PC 가동률을 높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장시간 이용에도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환경을 구축해 단골손님들이 많다. 특히 업계 최초 특허 13종을 받은 블루오션 데스크의 경우 이용고객을 위한 완벽한 구조와 인터페이스를 갖춘 책상으로 PC방을 장시간 이용해도 피로해지지 않는 인체공학적인 책상이라 인기가 좋다.

블루오션 데스크 이외에도 투마우스 번지, 투 마우스, 쿨링시스템, 크리스탈 기계식 키보드, 블루오션 스피커 등등 고객들에게 맞춘 피시방 전용 상품들을 꾸준히 개발해 오픈 시 항상 만석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 아이센스리그PC방 측의 입장이다.

또한 2020년에 도입한 커플석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PC방에서 데이트하는 비율이 높아지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커플석’을 빠르게 도입하였고 현재 이 좌석을 이용하기 위해 매장에서 줄서서 대기를 해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특히 해당 커플석은 다른 일반석에 비해 먹거리 매출이 높다. 같은 PC대수, 같은 지역에 위치한 직영 A,B매장의 경우 월매출이 877만원 차이가 날 정도로 매출 상승에 효과가 있다.

이어 관계자는 “아이센스리그PC방 커플석의 경우 타사 PC방과 다르게 쿠션 덕분에 푹신하고 몸이 배기지 않아서 오랫동안 앉아있어도 편하고 등받이 높이가 높아 프라이빗한 커플들만의 공간이 확보되어 커플들의 만족도를 최대한으로 높였다”라고 덧붙였다.

아이센스리그PC방 방문한 고객은 “여기는 확실히 다른 피시방들과 달라서 오게 된다. 한번 중독되면 다른 곳을 가더라도 불편해서 다시 돌아온다"라며 "친구들과 일주일에 5번은 방문하는 곳"이라고 방문 후기를 남겼다.

현재 아이센스리그PC방 방문 고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PC방 창업아이템에 따른 창업 문의도 점차 많아지고 있다. 이에 아이센스리PC방은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PC방 매출 100% 책임보장해주는 ‘매출보장보험’ 제도를 제공하여 예비창업자들이 가지고 있는 실패에 대한 불안함을 본사에서 높은 매출로 자신 있게 책임지고 있다.

또한 피시방창업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창업주들에게 1금융권 은행 3곳(우리, 기업, 신한은행)과 MOU 체결을 통해 최대 1억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추가로 PC시설담보대출을 통해 최대 2억까지 5%대의 낮은 금리로 대출 지원에 힘을 쓰고 있다.

한편, 아이센스리그PC방은 4년 연속으로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이후 예비창업자의 요청에 의해 특별히 두 차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7월 13(월) 오후2시 사업설명회는 주중에 시간이 가능한 PC방창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7월 18일(토) 오후12시는 회사원, 투잡을 하시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본 사업설명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한 예비창업자에게 선착순으로 초청장을 발송하는 사전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

PC방 프랜차이즈 최초 박명수가 모델로 활동 중인 업체로 22년 컨설팅 경력을 가진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인 아이센스리그PC방은 직영점 10개와 전국 가맹점 650개를 이상을 개설하였고, 아이센스리그PC방 브랜드 외에 만화카페 벌툰, 치킨의 민족, 스터디카페 초심, 꼬치의 품격 등의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운영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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