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림 라시드 등 유명 디자이너 작품 소장 기회

[헤럴드경제] 21세기 디자인 혁명가로 불리는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한 조명을 일반 가정에서도 소유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영진이엘(대표이사:권기성)이 운영하는 LED 홈조명 브랜드 '램프옴'은 국내 명품 조명 수요 증가에 맞춰 명품관을 오픈하고 경제적 부담을 낮춘 렌탈서비스를 제공한다.

램프옴 명품관에서는 LUCE PLAN, Artemide, Occhio, FLUA, VENTO 등 해외 명품조명을 만날 수 있다. 렌탈 기간 동안 부담없는 렌탈료로 명품조명을 이용하고 종료 후에는 소유권을 고객에게 이전해 더욱 합리적이다.

램프옴은 명품조명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조명은 설치 후 A/S서비스를 받기 어려웠으나 램프옴은 렌탈 기간 내 2회 무상 A/S를 제공한다. 고객 과실로 인한 문제는 유상으로 제공되지만, 렌탈이 종료된 후에도 A/S를 받을 수 있다.

LED 홈조명 브랜드 램프옴은 주요 홈쇼핑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국내에서 만나기 힘든 명품 조명을 부담없이 소유하고, 케어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 덕분에 고객층이 넓어지는 추세다.

이외에 램프옴 명품관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램프옴 제품 구매 시 명품관 제품 렌탈료 1개월 무료 쿠폰을 증정하며 명품관 제품 구매 시에는 램프옴 제품 렌탈료 3개월 무료 혜택이 주어진다.

㈜영진이엘 디자인팀(팀장:정재호) "명품조명에 렌탈을 접목시켜 부담되는 비용과 관리를 렌탈기간 내 찾아가는 명품만의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라며 "가격부담 때문에 명품 조명구입을 망설이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과거에 비해 1인 가구, 소형아파트 등 거주 트랜드가 다양해짐에 따라 기존의 패키지 렌탈 서비스군에서 단품도 렌탈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며 “150개 이상의 단품 제품군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진이엘은 국내 유일의 전국 직영 A/S 센터를 구축하여 일반 조명 기업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며 국내 주요 대기업에 고품질 조명기구 OEM 및 홈조명 납품하고 있다. 2019년 소유형 렌탈 서비스인 ‘라이트렌탈’ 사업을 실시하면서 부담 없는 금액으로 보다 많은 소비자가 LED 조명을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 2019 코리아렌탈쇼 크루 어워드에서 골드위너를 수상하며, 이번 2020 코리아렌탈쇼에 참여하여 고객들에게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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