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포레스타베르데(대표 최순정)의 수제작 원목 주방용품브랜드 '느린목공방'이 앞서 4월 롯데백화점 라이프스타일편집숍 '시시호시' 김포공항점에 입점했다.
롯데백화점 '시시호시'는 '매일매일이 좋은 날'이라는 뜻으로, 개성 넘치는 제품으로 고객에게 구경하는 재미를 선사하며, 기존 백화점 편집숍과 다르게 이미 알려진 브랜드보다는 최근 SNS를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라이징브랜드' 위주로 구성된 편집숍이다.
느린목공방은 ‘시시호시’를 통해 느린목공방의 대표 월넛 소재의 주방용품인 도마, 트레이, 뒤집개, 티코스터 등 선보였다. 한번 더 깎아내고, 한번 더 마감해서 만들어내는 느린목공방은 수제작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대량 생산이 아닌 한정수량으로 제작하며, 매출보다는 품질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느린목공방은 완벽한 제품을 추구하고 있다.
현재 김포공항점에서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어 오는 7월 ‘시시호시’ 2호점인 인천터미널점에도 입점할 예정이며, 좀 더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도록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느린목공방 최순정 대표는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한 롯데백화점 ‘시시호시’를 통해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소비자들의 즉각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고 말했다.
느린목공방은 기대에 걸맞게 좋은 품질의 제품과 더욱 다양한 제품들로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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