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에이티세미콘은 전자부품·방송부품 제조업체인 이랑텍 주식 8650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4억9997만원이며 취득후 지분율은 25.87%(2만4610주)이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2일이다.

회사측은 “신규사업 추진 및 사업 다각화에 따른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