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창의교육센터 연계 수업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초등학생 대상 방과 후 수업인 ‘은평구 생활과학교실’ 참여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수업은 이화여자대학교 창의교육센터와 연계계 전문 과학강사진이 진행한다. 체험형 과학수업을 통해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가르친다. 수강생은 초등학교 2~5학년생 모두 80명이다. 갈현청소년쉼터, 은평교육복지센터, 은평구평생학습관, 시립은평청소년수련관 등 4곳에서 7~9월에 지정된 요일에 주 1회, 총 10주간 진행한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실험재료 실비는 별도 부담이다.
참가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강좌교육 게시판 또는 전화(02-351-726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