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한라는 1084억8195만원 규모의 울산우정동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8.31%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착공 후 34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