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 전경.
안성시청 전경.

[헤럴드경제(안성)=지현우 기자] 안성시는 생활방역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과 확산을 방지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열화상카메라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열화상카메라 구입비의 50%(업체당 최대 383만4500원)를 지원한다. 안성시 우수중소기업인증기업과 안성시 기업인대상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5개, 일반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5개 등 총 20개 기업체에 지원한다.

지원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체는 다음달 1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업이 많은 경우 수혜 종업원이 다수인 기업체를 우선적으로 선정해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열화상카메라 지원 사업을 통해 안성시 기업인들이 안심하고 기업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길 기대 한다”고 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조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