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출력 252마력’ 2.0리터 TFSI 엔진 탑재
아우디 커넥트ㆍ크루즈 컨트롤 등 편의 갖춰
13일부터 전국 아우디 공식전시장 통해 판매
[헤럴드경제 정찬수 기자] 아우디 코리아는 대표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The new Audi Q5 45 TFSI quattro)’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The new Audi Q5 45 TFSI quatto Premium)’을 오는 1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Q5’엔 2.0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S트로닉 7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특히 이전 모델에 없던 ‘버츄얼 콕핏’, ‘아우디 커넥트’,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앞서 ‘아우디 Q5’는 ‘2017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 어워즈에서 ‘최고의 대형 SUV 모델’로, 2019년에는 글로벌 자동차 전문 평가 기관인 켈리블루북(Kelley Blue Book)이 선정하는 ‘2020 베스트 바이 어워드(Best Buy Award) SUV 부문’에서 최고의 모델로 선정되며 혁신적인 기술력과 우수성을 입증했다.
‘더 뉴 아우디 Q5’의 최고 출력은 252마력, 최대 토크는 37. 7kg.m다. 정지상태에서 100㎞/h까지 걸리는 시간은 6.3초다. 최고 속도는 210㎞/h,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0.3㎞/ℓ다. 울트라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콰트로 시스템은 지능형 제어를 통해 불필요한 경우에는 비활성화돼 연료 효율을 높인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에는 디자인 라인 익스테리어와 18인치 5-더블스포크 다이내믹 디자인 휠이,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스포츠 라인 익스테리어와 19인치 5-암 윙 디자인 휠이 적용된다.
크롬 윈도우 몰딩을 비롯해 일체형 듀얼 배기파이프 디자인 리어 범퍼, 파노라믹 선루프 등은 기본은 탑재된다. 블랙 헤드라이닝, 스포츠 시트 그리고 뒷좌석 열선시트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만 적용된다.
편이 사양도 돋보인다. 차량에 탑재된 센서 및 카메라로 전방 시야의 상황을 감지해 브레이크 진동으로 경고를 하고,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제동하는 ‘프리센스 시티’가 대표적이다. 앞차와의 위험한 주행 상황 감지 시 제동력의 35~60%로 부분 제동이 가능한 ‘프리센스 프론트’, ‘크루즈 컨트롤’,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등도 탑재된다.
아울러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도 카메라’ 등이 추가적으로 탑재된다.
차량에 탑재되는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은 통신이 가능한 장비를 통해 차량-운전자-네트워크간 연결(Car-2-X)로 원격제어부터 차량 찾기, 차량 상태 리포트, 알람 서비스, 긴급통화 및 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10개의 스피커를 통해 6채널로 동작하는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도 장점이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5992만원, 6292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