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양)=박준환 기자]고양시(시장 이재준)와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유혜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연기됐던 경제활동과 취업지원을 위한 국비지원 훈련을 실시, 20여개의 과정에 참여할 400여명의 대규모 교육생을 모집한다.
5월에는 MICE광고기획전문가, 빅데이터 활용 마케팅 전문가, NCS무역(수출입관리)실무자, 직업큐레이터(방과후 진로체험전문가) 등 훈련을 개강한다.
국비지원 훈련은 면접과 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고 전문적인 직업상담, 취업알선, 동행면접, 새일여성인턴지원 등 성공적인 취업연계 서비스는 물론 취업 후 특화된 사후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이 외에도 이커머스빅셀러창업과정, 온라인사업(아마존)취창업자양성과정, 맞춤형 화장품 조제관리사 취창업과정 등 지역 특화된 전문 교육과정들이 진행될 예정이고, 국비지원 전액무료 취업지원 집단상담프로그램과 국민취업지원제도 ‘국민내일배움카드 교육과정(ITQ자격증대비, NCS사무행정입문과정, 컴퓨터활용능력2급대비, 전산회계과정, 까페24쇼핑몰관리자양성과정 등)이 연간 수시로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미취업자의 경제활동지원을 위한 취업성공패키지, 중장년여성취업지원사업, 여성동아리육성 디딤돌사업 등 다양한 계층의 맞춤형 취업지원사업은 물론 신규인력 채용을 원하는 기업지원제도 또한 제공한다.
현재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kycenter.or.kr)와 모바일에서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교육기획팀(031-912-8555)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