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4월 30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765명(해외유입 1065명(내국인 91.1%))이며, 이 중 9059명(84.2%)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4명이고, 격리해제는 137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국내에서 발생한 지역확진자는 '0'명을 기록했고 해외유입 검역과정에서 4명이 발생했다.
[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4월 30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765명(해외유입 1065명(내국인 91.1%))이며, 이 중 9059명(84.2%)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4명이고, 격리해제는 137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국내에서 발생한 지역확진자는 '0'명을 기록했고 해외유입 검역과정에서 4명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