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4월 30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765명(해외유입 1065명(내국인 91.1%))이며, 이 중 9059명(84.2%)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4명이고, 격리해제는 137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된 가운데 '황금연휴' 첫날인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봄나들이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된 가운데 '황금연휴' 첫날인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봄나들이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에서 발생한 지역확진자는 '0'명을 기록했고 해외유입 검역과정에서 4명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