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동 예천군수가 30일  예천군청 공무원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예천군 제공)
김학동 예천군수가 30일 예천군청 공무원들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예천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고 있는 모든 의료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학동 경북 예천 군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군수는 30일 비상근무 중인 공무원들과 함께 엄지 손가락을 편 오른손을 왼손으로 받추는 수어 동작을 취해 의료진들의 노고와 헌신에 존경과 사랑을 표했다.

엄태항 봉화 군수의 지목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김군수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의료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진정한 대한민국의 영웅이다"고 강조했다.

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한 예천군민들에게도 고마움을 전달했다.

중앙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6일 코로나19와 싸우는 국내 의료진을 응원하는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를 시작했다.

캠페인의 상징 이미지는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활용해 만들었다. 국민은 누구든지 개인 SNS에 해당 동작을 활용한 사진을 올려 이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김학동 군수는 다음 릴레이를 이어나갈 3인으로 고윤환 문경시장, 신동은 예천군의회 의장, 송문흠 NH농협 예천지부장을 지목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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