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예천경찰서 형사팀이 1분기 경북지방청 형사활동 평가에서 '베스트 형사팀'으로 선정됐다.
베스트 형사팀은 살인, 강·절도, 폭력 등과 같은 민생침해사범에 대한 검거성과와 피해품 회수 와 피해자 보호회복 노력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급지별로 최고의 팀을 선정한다.
경북 12곳의 3급지인 예천경찰서 형사팀은 지난 1분기 동안 살인사건 조기해결과 주취폭력 등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민생 범죄의 적극적 단속을 통한 체감치안도 를 높여 이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
김선섭 예천경찰서장은 “코로나19로 상심하는 군민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예방적 형사활동을 적극 전개해 안전한 예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더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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