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 KTX•SRT 서대구역 개발 등 굵직한 개발호재 많아 - 특별공급 7일(화) 시작으로 8일(수) 1순위, 9일(목) 2순위 청약접수
지난 해 영남지역 분양시장에서 나 홀로 호황을 누려왔던 ‘대구시’가 올해에도 여전히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실제, 지난달에 공급된 ‘청라힐스자이’는 1순위에서 394가구 모집에 무려 5만5710명이 접수해 14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아파트의 당첨 평균가점은 66.4점으로 지난해 대구 최고가점 단지였던 '빌리브 스카이'(평균가점 65.2점)보다 높았다.
올해, ‘청라힐스자이’까지 이어진 대구의 뜨거운 분양열기가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아파트는 대구시청신청사 이전호재와 더불어 KTX•SRT서대구역 호재를 동시에 품고 있는 만큼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전망이다.
이 단지는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360-3번지 일대에 코리아신탁이 시행하는 브랜드아파트이며 시공은 두산건설이 맡는다.
이 단지는 총 3개 동, 지하 5층~최고 44층 규모로 건립되며 공동주택 316가구, 오피스텔 56실이 공급된다. 공동주택의 전용면적은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84㎡형(84A•84B)으로만 구성된다. 또, 오피스텔은 중소형 아파트평면과 거의 유사한 전용 84㎡형으로 설계됐다. 오는 4월 7일 특별공급(화)을 시작으로 8일(수)엔 1순위, 9일(목)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는 우수한 입지여건과 개발호재도 지니고 있다.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죽전역을 이용하면 성서산업단지와 대구시청 신청사(계획)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또, 중부내륙고속지선 남대구IC가 가까워 전국 주요 도시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대구의 주요 도심을 가로지르는 달구벌대로가 가깝다.
주변에 생활편의시설도 밀집해 있다. 도보거리에 이마트와 달서시장, 본리동 행정복지센터 등이 있으며 대구문화예술회관과 웃는얼굴아트센터, 대구 학생문화센터 등도 가깝다. 우리병원과 S병원, 허병원 등 대형병원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 대규모 공원이 많아 휴식 및 여가활동을 즐기기도 좋다. 부지면적만 165만 여㎡에 달하는 두류공원이 근거리에 있다. 또, 약 66만 여㎡ 규모의 학산공원도 가깝다.
교육여건도 양호하다. 덕인초교와 새본리중, 성당중, 대구제일여상고, 대구공대 등이 모두 도보거리에 있다. 또, 달서구의 명문고로 알려진 영남고와 경원고, 대건고 등도 쉽게 통학할 수 있다. 달서구립 본리도서관도 가깝다.
KTX•SRT•대구광역철도, 대구산업선의 이용이 모두 가능한 `서대구역(2021년)` 개발사업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향후, `대구∼광주 간 달빛내륙철도`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연결철도`까지 개통되면 서대구역은 6개의 광역철도망이 연결된 영남지역 최고의 교통요충지로 거듭나게 된다.
코리아신탁은 계약자들에게 중도금 무이자혜택을 제공해 금융비용에 대한 부담을 최대한 줄여줄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