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외부 환경적 요소와 소비 트렌드의 변화로 인해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간단히 전자레인지에 돌리거나 뜨거운 물을 부어 먹는 것에 국한돼 있던 가정 간편식이 이제는 집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곱창으로까지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곱창파는 청년들’은 소곱창구이와 곱창전골, 곱창떡볶이 등의 다양한 곱창 요리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가정간편식(HMR)으로 제공하는 곱창 전문 브랜드다.

부산물식품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개선해 다양한 먹거리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높은 품질의 곱창을 제공하는 곱창파는 청년들은 밖에서 사 먹는 것과 같은 퀄리티의 곱창을 합리적인 가격에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오랜 연구를 거쳐 다양한 곱창 메뉴들을 출시하고 있다.

곱창은 특성상 생물을 조리할 경우 특유의 잡냄새가 발생할 수 있으며, 수분과 지방이 많아 조리 시 중량이 많이 줄어든다. 생물로 중량을 맞춰 소비자에게 제공하면 더욱 많은 이익이 발생할 수 있지만, 곱창파는 청년들에서는 소비자들이 더욱 간편하고 맛있게 곱창을 즐길 수 있도록 스팀 초벌 과정을 거친 곱창만을 판매하고 있다.

곱창파는 청년들만의 노하우가 담긴 스팀 초벌 과정을 거친 곱창은 특유의 잡냄새가 제거돼 냄새에 약한 소비자도 쉽게 곱창을 즐길 수 있으며, 초벌 과정에서 불필요한 수분과 지방이 제거돼 생물을 구입할 때보다 같은 양의 중량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곱창 전문 브랜드 곱창파는 청년들은 작년 하반기 신메뉴였던 곱창전골이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자, 성원에 힘입어 추가로 한우곱창전골을 신메뉴로 출시하기도 했다.

곱창파는 청년들 관계자는 “온라인 소비가 급증하는 요즘,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차별화된 스팀 초벌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잡냄새 없는 높은 품질의 곱창으로 곱창 전문 브랜드로서 더욱 확고한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전했다.

곱창파는 청년들의 메뉴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제품 구매는 곱창파는 청년들 네이버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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