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대표 이주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CMG건강연구소가 이너뷰티 제품 ‘비타채움’(사진)을 6일 출시했다.
이는 비타민C를 주성분으로 철분·콜라겐·히알루론산·엘라스틴 등 다양한 성분을 한 포에 담은 건강기능식품. 세계적인 영국 DSM 사의 프리미엄 비타민C 2000mg(1일 최대 섭취권장량)이 함유됐다. 비타민C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면역력 증진, 노화 예방, 스트레스 완화 등에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피부를 보호하고, 뼈·연골·치아 등 결합조직을 구성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CMG제약 측은 전했다.
또 혈액 및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철분도 하루 섭취권장량의 30%인 3.6mg이 포함됐다. 철분과 비타민C는 체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성되지 않아 별도 보충이 필요하다. 비타민C가 철분의 흡수를 촉진하기 때문에 동반 복용이 권장된다.
부원료인 콜라겐·히알루론산·엘라스틴은 피부 보습·탄력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 특히 인체 콜라겐 구조와 유사한 피시콜라겐, 가수분해한 저분자 엘라스틴을 사용해 체내 흡수율을 한층 높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비타채움은 1상자당 2개월분 구성으로, 하루 1포씩 복용하면 된다. 분말형의 개별 막대포장 제품으로 휴대·보관이 간편하며, 손으로 쉽게 개봉하는 기술(easy-cut)이 적용됐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