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지현우 기자] 화성시 코로나19 확진자가 오늘 1명 추가 발생해 총 15명으로 늘었다.

확진자는 산척동 더레이크시티부영5단지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다. 확진자는 최근 유럽 국가를 방문한 후 지난 22일 최초 증상이 발현됐다. 23일 오전11시 30분경 승차진료형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해 24일 오후 5시 20분 양성 판정받았다.

화성시청 전경.
화성시청 전경.

확진자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하고 동거인 3명은 검사 예정이다. 확진자 자택 내부와 주변에 대한 방역소독할 방침이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구체적인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해 홈페이와 SNS를 통해 알릴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