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호개발은 주가 안정 및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유안타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9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