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13일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한 성금을 대구 달서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달서구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500여명에 달하는 등 피해가 심각해 지역주민들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
박홍서 LX 대구경북본부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많은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어 마음이 무겁다"며 "모두가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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