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취업 전문 교육기관 ‘코리아교육그룹’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고통받는 차상위계층을 위해, 그 동안 전개해 왔던 ‘교육나눔’사업을 확대키로 했다.
‘교육이 곧 미래의 비전’이라는 설립 취지로 시행된 코리아교육그룹의 코리아나눔사업은 소외된 계층의 청년 취업준비생들에게 무상교육을 제공하여, 꿈을 잃지 않고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가 될 수 있는 희망과 기회를 제공해 왔다. 코리아교육그룹의 ‘교육나눔사업’은 불가피한 환경적 요인으로 생긴 학업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교육 소외계층에도 안정적인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선발된 장학생은 교육혜택 외에 취업 멘토링 서비스로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코리아교육그룹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교육나눔 선발 인원을 확대하고 신청자의 희망교육 분야를 넓혔다. 지원 교육분야는 ▲컴퓨터 디자인 ▲게임기획 및 개발/제작 ▲미용/뷰티 ▲프로그래밍/IT 및 보안, 네트워크 ▲항공운항 ▲항공사지상직, 항공운항과 대학입시 ▲대기업 및 외국계 취업컨설팅 ▲컴퓨터 디자인 국비지원 ▲각종 조리자격증 및 바리스터, 제과제빵 ▲전 교육분야 프리미엄 온라인강의 등이 있다.
교육나눔 희망자는 무료교육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전문 심사부서에서 지원서를 검토해 면접이 진행된다. 면접은 대면 또는 유선으로 진행되며, 선발된 장학생은 무상교육지원 및 취업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나눔은 16세~ 만34세 기초생활 수급자를 비롯한 차상위계층과 성적 우수자(본인만 해당), 법적 제도에 해당되지 않지만 가정환경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본인이나 자녀 및 손자녀, 그리고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피해를 받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코리아교육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는 차상위계층에 더 힘겨운 상황을 던질 것이다. 나눔교육은 이러한 순간에 고단한 청년의 삶에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다. 디딤돌이 되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교육그룹 교육나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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