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의성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 저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55개소에 대해 특별 방역을 지원한다.
특별방역지원은 지역 방역업체를 통해 노인·어린이·장애인 이용시설과 요양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에 대해 집중 방역하게 된다.
군은 취약계층 중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매주 금요일을 일제방역의 날로 정하고 코로나19가 종식 될 때까지 지역에 감염 병 유입차단을 위해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펼친다.
의성군은 지난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를 ‘코로나19 대응총력 주간’ 으로 정해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이고 총력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