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한국은행이 16일 기준금리를 0.50%포인트 전격 인하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0%대로 떨어져 사상 초유의 제로금리 시대를 맞게 됐다.

한은은 이날 임시 금융통화위원회를 개최, 현재의 1.25%에서 50bp(1bp=0.01%포인트) 인하하여 0.75%로 운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조정은 17일부터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