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자 연대책임 물을 것”

구미시청.[구미시 제공]
구미시청.[구미시 제공]

[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장세용 경북 구미시장은 5일 최근 근무시간 중 골프로 물의 일으킨 공무원과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해서 증가하는 가운데 공무원의 일탈 행위로 시민에게 행정 불신을 줘 깊은 사과와 함께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공무원의 비위행위에 대한 사실관계 조사 후 중징계 조치를 취하겠다"며 "여기에 공무원 복무 관리·감독에 대한 책임까지 물어 상급자들도 연대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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