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에이트가 6년 만에 새 싱글을 발표한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에이트(이현, 백찬, 주희)가 오는 2월 7일 새 싱글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에이트는 2007년 1집 ‘더 퍼스트(The First)’로 데뷔, ‘심장이 없어’, ‘잘가요 내 사랑’ 등의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독보적인 음악 색깔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이트는 2014년 발표한 싱글 ‘미치지 말자’ 이후 6년 만에 팬들 앞에 서게 됐다. 에이트의 전성기를 함께 했던 방시혁 프로듀서와 작곡가 원더키드(Wonderkid)가 이번 신곡 작업에 참여, 에이트의 감성을 그리워했던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할 예정이다.
에이트의 새 싱글은 2월 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