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한미반도체는 자사주 572만2389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액은 399억8608만원이며 소각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회사측은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이익소각)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