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남)=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은 경남 양산시 명동 1077-1번지에 위치한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을 분양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 단지는 공공임대에서 일반분양으로 전환된 아파트로 전용면적 59㎡A.B, 56㎡, 55㎡, 51㎡ 등 모두 220가구로 구성됐다.
이중 151가구가 대상이며 5년전 분양가인 3.3㎡당 500만원대 분양가로 공급 된다.
이곳 입지는 대운산과 부산과 울산을 연결하는 7호국도와 인접해 있으며 반경 1km내에 웅상초, 대운초, 서창초, 개운중, 자율형 사립고인 효암고가 있다.
또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CGV, 힐링온천, 웅상병원, 조은현대병원, 해인요양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의료시설이 있으며 명동공원도 도보거리에 위치한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단지내에 분양사무소를 운영중에 있다"며 "분양당시 호평을 받은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에 대한 소비자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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