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선 대구 수성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3일 '정치, 참...'출판기념회를 열고 있다.]
[이인선 대구 수성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3일 '정치, 참...'출판기념회를 열고 있다.]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이인선 대구 수성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3일 대구 호텔라온제나에서 '정치, 참...'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문희갑 전 대구시장, 김관용 전 경북지사, 김진홍 목사, 혜민스님, 김상호 대구대 총장 등 각계 각층 인사 20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예비후보는 저서에서 '걸어온 길, 걸어갈 길, 힘들어도 누군가는 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로 그동안의 살아온 삶과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미래를 담았다.

또 한 남자의 아내와 두 아이의 엄마로서의 소회, 독립운동가 손녀, 지역과 정치에 대한 견해 등을 수록했다.

이 예비후보는 "정치 참 어렵지만 그래도 정치를 해야 한다"며 "지나왔던 정치 행보를 되돌아 보니 선당후사의 정신, '의리'하나는 지켰다. 최초에서 최고가 되겠다"고 말했다.

영남대에서 이학박사를 받은 이 예비후보는 계명대 대외협력부총장, 대구경북과학기술원장, 경북도 정무부지사, 경북도 경제부지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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