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이 21대 총선 출마를 위해 14일 사직서를 제출, 15일 직원들과 작별 인사를 하고 경북도청을 떠났다.
이 실장은 지난 2018년 8월 20일 임용돼 그동안 경북 23개 시군을 차량으로 한 달 평균 7000~8000㎞씩 달리며 도민과 소통하는 등 현장중심으로 일해 왔다.
국회 정책연구위원, 여의도연구원 아카데미 소장 및 수석전문위원, 새누리당 경북도당 및 대구시당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이 실장은 “새로운 출발을 위해 사퇴했다”며 “25년 동안 거주한 대구 북구의 집으로 돌아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