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지역 금융기관과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환전 업무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시는 이달 말까지 김천사랑 상품권을 10% 특별할인 판매한다.(김천시 제공) ?
김천시가 지역 금융기관과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환전 업무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시는 이달 말까지 김천사랑 상품권을 10% 특별할인 판매한다.(김천시 제공) ?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김천사랑 상품권 구매가 훨씬 수월해진다.

경북 김천시 14일 시청 회의실에서 지역 금융기관과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환전 업무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김천사랑상품권 판매대행점은 기존 NH농협은행, 대구은행 등 22개소에서 14개소가 추가돼 모두 36개소로 확대됐다.

이와 함께 설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이달 말까지 김천사랑 상품권을 10% 특별할인 판매한다.

새해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상공인 보호와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다.

김천사랑 상품권의 가맹점은 현재 1200여개로 김천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업종별, 읍면동별로 확인할 수 있다.

김천 지역 상품권 가맹점 에서 현금처럼 쓰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이 될 김천사랑상품권을 많이 애용해 풍성하고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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