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지현우 기자] 화성시 농업기술센터가 2020학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과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교육 선호도 조사를 통해 농업마케팅과가 폐강되고 채소과가 신설됐다. 친환경농업과, 생활원예과, 농산물가공과 총 4개 대학과정과 대학원 과정으로는 농업경영CEO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3~11월 주 1회 4시간씩 전공과목과 현장학습, 교양과목 등으로 진행된다.
각 과정별로 30명씩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화성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대학원과정은 화성시그린농업기술대학 졸업생만 지원할 수 있다. 원서는 농업기술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한다. 다음달 7~14일 농업기술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