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브 프리미어' 투시도.[신세계건설 제공]
'빌리브 프리미어' 투시도.[신세계건설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신세계건설은 대구 중구 삼덕동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랜드마크 '빌리브 프리미어'의 견본주택이 오픈과 동시에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49층 규모로 건립 예정이며 아파트 전용 104~192㎡ 전세대 중대형 타입, 주거형 오피스텔 84㎡ 타입으로 구성됐다.

중대형 타입의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하이엔드 상품으로 기획했고 전 세대 남향 위주로 설계돼 조망과 채광이 우수하다.

29층에는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되며 전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스카이 테라스, 게스트하우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사우나, 실내 골프연습장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삶의 여유를 더해줄 헤리티지 가든과 로지아가든이 조성된다.

'빌리브 프리미어'는 3면 개방형, 2.6m의 천정고로 더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분양 관계자는 "'빌리브 프리미어'는 대구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하이엔드 상품"이라며 "중대형 신규아파트로 이동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빌리브 프리미어'는 오는 13일 주거형 오피스텔 청약 접수를 하며 15일부터 주거형 오피스텔 계약을 진행한다. 고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견본주택 관람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신천동 299-4(대구 MBC네거리)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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