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23일까지 지하 2층 식품관에서 설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먼저 프리미엄 선물세트 '프레스티지' 세트와 와인의 대표상품 '샤또 2009 빈티지 컬렉션 세트'를 내놓는다.
또 우리 고유의 한우인 울릉 칡소 최고급 부위로 구성된 '울릉 칡소 노블레스 세트', 참조기만을 엄선한 '영광 법성포 굴비 세트 황제'를 판매한다.
이외에도 정육, 농산, 수산 등 신선식품 세트를 비롯해 건강, 주류, 가공 상품 등 약 200여종의 바이어 추천 상품을 통해 차별화된 세트를 구매할 수 있다.
고승한 롯데백화점 식품팀장은 "상위 1%를 위한 고가의 프리미엄 선물세트와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분히 반영한 선물세트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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