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엔케이물산은 미래엔티에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3월 11일이다.

회사측은 “사업다각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과 인적·물적 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통한 경영효율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