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올림픽 레슬링·태권도·유도 금메달 리스트와 복싱 세계챔피언 등 7명으로 구성된 '영웅들의 수다팀'이 결성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영웅들의 수다팀'을 최근 결성한 서예가 김동욱씨에 따르면 팀원들이 오는 3월부터 레슬링, 태권도, 유도, 서예, 노래 등 분야별로 전문성에 맞는 교실을 찾아나서 사회공헌활동을 본격 펼친다.
양정모(몬트리올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박종팔 (세계복싱 챔피언), 장정구(세계복싱 챔피언), 김재엽(88서울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현 대학교수), 이동준(세계 태권도선수권 3년패, 영화배우겸 가수), 유인탁(LA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등 7명이다.
'영웅들의 수다' 멤버는 서예가 김동욱 씨를 비롯, 양정모(몬트리올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박종팔 (세계복싱 챔피언), 장정구(세계복싱 챔피언), 김재엽(88서울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현 대학교수), 이동준(세계 태권도선수권 3년패, 영화배우겸 가수), 유인탁(LA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등 7명이다.
독도사랑예술인 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서예가 쌍산 김동욱씨는 "어린이, 청소년,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모였다.“며 ” 요청이 있으면 언제, 어디든 달려갈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영웅들의 수다팀 결성에 도움을 준 배광주 후원회 명예회장과 이순원·전인하 씨에게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다양한 멤버를 모집해 사회 공헌활동에 나서겠다“고 했다.
ksg@herla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