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 여성조각가 모임인 ‘한국여류조각가회’는 2020년을 맞아 ‘스컬프쳐 윈터 마스터피시즈(Sculpture Winter Masterpieces)’전을 개최한다. 심영철 여류조각가회 회장을 비롯 김효숙, 고경숙, 이종애, 신은숙, 이혜선, 이진희, 김희용 등 50명 작가들이 미혼모를 돕기 위해 명작 소품을 출품했다. 신년을 밝히는 따뜻한 전시다. 인사동 선화랑, 1월 18일까지.
국내 대표적 여성조각가 모임인 ‘한국여류조각가회’는 2020년을 맞아 ‘스컬프쳐 윈터 마스터피시즈(Sculpture Winter Masterpieces)’전을 개최한다. 심영철 여류조각가회 회장을 비롯 김효숙, 고경숙, 이종애, 신은숙, 이혜선, 이진희, 김희용 등 50명 작가들이 미혼모를 돕기 위해 명작 소품을 출품했다. 신년을 밝히는 따뜻한 전시다. 인사동 선화랑, 1월 18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