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을 가는 방문객과 현지인들이 자주 들리는 횟집을 모아 명명된 ‘제주도 3대횟집’. 그중에서도 애월항 근처에 자리잡고 있는 ‘해송수산물회센타’는 최근 ‘2020 헤럴드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 음식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새로운 트렌드와 혁신을 일깨우는 헤럴드경제의 ‘2020 헤럴드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은 고품질의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경제 각 분야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고 있다.
애월점에 이어서 중문점도 운영할 정도로 대규모를 자랑하는 제주도 애월 횟집으로 각종 언론을 통해 2017, 2018년 고객만족대상 수상을 한 바 있으며 이번엔 헤럴드경제에서 수상하게 됐다.
싱싱한 회는 물론 갈치조림, 전복해물탕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곁들이반찬(스키다시)가 잘 나오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울러 랍스타도 골드코스에서 맛볼 수 있으며 위생과 친절도 면에서 최상을 유지하며 좋은 평판을 얻고 있다.
해송수산물회센타에선 좀더 많은 사람들이 이집만의 메뉴를 즐길 수 있게 하려는 배려 차원에서 다양한 메뉴의 회포장을 제공해 여행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년, 매분기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내놓고 있어 좀 더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송수산물회센타 정미령 대표는 “지난 4년동안 각종 언론을 통해 수상을 해 감사할 따름이다. 지금까지 초심을 잃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신메뉴 개발 등에 매진해서 제주도를 대표하는 회를 대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