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헬리오시티(가락시영 재건축 조합)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오는 11일 임시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헬리오시티 비대위에 따르면 지난 개최된 2019년 12월 28일(토) 헬리오시티 입주민(조합원) 초정 재건축조합 설명회에서 현 조합장이 불참한 가운데 이원자 비대위원장과 재건축 전문 최진환 변호사가 초청받아 추가 분담금과 현 조합 집행부의 운영 형태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헬리오시티 비대위 관계자는 “오는 임시총회를 통해 추가분담금 없이 아파트 개별등기를 2~3월에 완료하는 것과 그 외의 부분에서도 조합원의 권리와 사라진 재산을 찾아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헬리오시티 비대위 임시총회는 오는 2020년 1월 11일(토)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송파역 4번출구 앞 상가 앞마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