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환경공단 김상길 이사장은 30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2019년 인천환경공단 기술공모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코레드 김남두 대표, ㈜중앙플랜트 고정휘 대표, ㈜코스모토 이영옥 대표와 기술공모 시범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식은 지난 11월 지역사회 동반성장 및 기술혁신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된 ‘인천환경공단 기술공모 시범사업’에서 선정된 사업의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김상길 이사장은 “기업과의 동반성장과 공단의 기술혁신을 위해 지역사회와의 공동의 노력을 확대해 나가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3사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단과 기업의 상호 긴밀한 협력으로 이번 기술공모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함께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