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부터 원서 접수
내년 3월 최종발표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NH농협은행은 31일부터 2020년 상반기 신규직원 채용접수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일반·정보통신(IT) 2개 분야에서 총 28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일반분야는 시·도 단위로 권역을 구분해 인재를 뽑는다. IT 직군은 지역 제한을 따로 두지 않는다. 농협은행은 앞서 올 하반기 공개채용에선 190여명을 뽑았다.
지원서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농협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 온라인 인·적성,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3월 초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학력, 연령, 전공, 자격 등에 조건에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Open) 채용’으로 진행된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해당하는 지원자는 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