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최근 김예은·김신미·이수비 교수가 서울에서 개최된 '2019년 전국 교수학습 혁신대회'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뷰티스쿨의 김신미 교수와 이수비 교수는 'School-to-work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창의실용 융·복합 교수학습모형 개발 적용' 이라는 주제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
또 세무회계과 김예은 교수는 '소상공인 창업을 고려한 전산회계 F-PBL 교수학습 모형 개발'을 주제로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상을 받았다.
영남이공대 관계자는 "이번 영남이공대의 뛰어난 성과에는 교내에서 자체적으로 진행되는 '교내 교수학습 혁신대회'가 뒷받침이 됐다"고 설명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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